[뉴스핌=최주은 기자] MBC(문화방송)가 여의도 사옥 매각입찰을 다음달 2일 실시한다.
여의도 금융타운 인근에 위치한 MBC 사옥 대지면적 1만7795㎡다. 대지 용도는 일반상업 용지여서 오피스 빌딩과 주상복합 아파트, 오피스텔 등 다양한 목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
매각 주간사인 신영에셋에 따르면 MBC 사옥 용지에 오피스 빌딩을 짓는다면 용적률 800%가 적용돼 예상건축 연면적은 약 21만4877㎡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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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