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은 8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 6개사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은행은 도이치은행과 뱅크오브아메리카 2개사가 선정됐다.
증권사는 KB투자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 등 4개 기관이 선정됐다.
우수 대상기관은 오는 26일 실시되는 정례모집시 우선모집(모집II)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모집 전일인 25일 오후 4시30분 이후에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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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