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의 제조업 부문 경기가 2년 만에 처음으로 위축했다
다만 서비스업 경기가 개선되며, 민간부문 경기회복세는 소폭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마르키트는 8월 프랑스 종합PMI지수 잠정치가 53.6으로 7월의 53.2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23일 발표했다.
다만 PMI 제조업지수 잠정치는 49.3으로 7월의 50.5 및 전문가 전망치 49.7을 하회하며, 2009년 7월 이후 처음으로 위축세를 기록했다.
서비스업지수 잠정치는 56.1로 7월에 기록한 54.2 및 시장 전문가들이 내다본 53.5를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