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전기차 전문기업이 AD모터스가 환경부로부터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22일 1시 55분 현재, 주식 시장에서 AD모터스 주가는 환경부의 전기차 구매보조금이 확정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전기차 구매보조금은 체인지(Change) 구입 시 대당 578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조달청 나라장터 단가계약 등록과 함께 전기차 구매보조금 확정으로 체인지의 내수 판매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환경부에서 마지막 결제를 남겨둔 상태”라며,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AD모터스는 지난 달 말 조달청과 체인지 500대를 단가계약을 체결해 공공기관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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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