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서울우유가 국내 치즈 중 나트륨 함유량이 가장 낮은 '유기농 앙팡 치즈' 제품 라인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유기농 앙팡 치즈의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은 각 스텝별 1회 제공량당 나트륨 함량이 국내 최저라는 점이다.
유기농 앙팡 치즈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아기의 성장에 맞게 월령별 필요한 영양을 강화, 국내 아기 치즈 중 유일하게 4단계로 제품을 세분화해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아기의 월령대에 맞춰 스텝1~스텝3으로 구성된 유기농 앙팡 아기치즈와 스텝4의 유기농 앙팡 어린이 치즈 등 총 4단계로 구성돼 있다.
정하민 서울우유 치즈마케팅팀 부장은 "유기농 앙팡 아기 치즈와 어린이 치즈는 아기의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영양은 채우고, 불필요한 나트륨 함량은 최저 수치로 낮춘 제품"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