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가 19일(현지시간 18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클래식카 축제인 2011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한 뉴 제너레이션 GS350을 공개했다.
뉴 제너레이션 GS350은 향후 새로운 세대의 렉서스 디자인 철학을 특징적으로 나타내며, 렉서스 라인업을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고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더 넓어진 실내공간으로 앞·뒷좌석 승객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다양한 프리미엄급 업그레이드 사양을 적용하고 럭셔리하고 기술적인 편의사양과 감성적인 디자인 사이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실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외에도 브레이크 시스템과 충격흡수 차체구조의 보강 외에도 수동형 및 능동형 안전시스템을 크게 개선, 운전자와 승객, 보행자 안전을 위한 렉서스 고유의 통합안전시스템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켰다.
토요타 북미법인의 마크 템플린 렉서스 그룹 부사장은 이와 관련, “뉴 제너레이션 GS350은 럭셔리하고 뛰어난 드라이빙의 역동성과 세계 최상의 기술과 성능을 신선하고 대담한 디자인으로 선보인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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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