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유재한 정책금융공사 사장의 사표가 수리됐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청와대는 하이닉스 매각 등과 관련해 책임을 지겠다며 최근 사의를 표명한 유 사장의 사표를 17일 수리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9년 10월 초대 정책금융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유 사장은 임기를 1년여 앞두고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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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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