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오전 7시 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구글의 M&A 힘입어 3거래일째 상승
- 구글, 모토로라 125억$에 인수 소식이 투심 개선. 2009년 3월 이해 3거래일 최대 누적 상승폭 작성
- 16일 佛 -獨 정상회담 앞서 유로존 채무 해결 기대감 높아지며 부진한 美 경제지표 상쇄
◇ [유럽증시] 노키아 M&A 기대감에 상승.佛 - 獨 정상회담 주시
-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소식에 노키아 M&A 기대감 확산되며 시장 지지. 16일 佛 - 獨 정상회담 주시
- 日 2분기 경제 위축 둔화 역시 시장 지지. 유로퍼스트300지수 0.11% 상승
◇ [뉴욕외환] S프랑, 유로 및 달러에 2주 최저.SNB 환율목표 설정 소문
- SNB의 유로/S프랑 환율 목표 설정 소문 확산. 유로존 채무위기 관련 獨-佛 정상회담 기대감이 유로 지지
- 스위스 프랑이 유로와 달러에 2주 최저 수준으로 후퇴. 부진한 美 경제 지표는 달러 압박
◇ [뉴욕채권] 위험성향 회복되며 하락.투자자들 증시로
- 뉴욕증시 큰 폭으로 오르고, 유로존 채무위기 해결 기대감 확산되며 위험성향 강화
- 미 국채 거래량은 평소의 약 절반 수준. 6월 중 외국인들은 미 국채를 45억 달러 순매도
◇ [국제유가] 증시 강세와 달러 약세로 3% 가까이 급등
- 유럽 채무위기 해결 기대감이 부진한 미 제조업 지표와 주택시장지수 재료 상쇄하며 시장 지지
- 달러 약세도 시장 지지. 美 원유 선물, 배럴당 2.50달러, 2.93% 오른 87.88달러에 마감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상품형 뮤추얼펀드/EFT로 7월중 44억달러 순유입 - 리퍼
- 이 같은 수준은 14개월 최고 수준…원유와 가스 EFT에서는 약 5억달러 자금 순유출
- 7월중 유럽 채무위기 고조되고 원유와 가스는 보합세 보이며 투자자들 금 펀드로 이동
◇ 지속적인 주가 하락 시 美 경제 더블딥 위험 증가 - 무디스 애널리틱스
- 12개월내 더블딥 가능성은 주가가 계속 하락할 경우 현재 3분의 1에서 더 증가할 것
- 안정적 실업률 유지 위해선 연 2.5%~3.0% 성장 필요…빠른 시일 내 실현되기는 힘들 듯
◇ 美 신용등급 강등 이후 회사채 신용 스프레드 확대 - S&P
- 미 신용등급 하향조정 뒤 채권 스프레드와 회사채 디폴트율, 채권발행규모 등 주시
- 등급 조정 뒤 투자등급과 투기등급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 각각 17%와 29% 급등
◇ 스마트폰 생산업계,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에 불편한 심기 - 로이터 칼럼니스트
-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사용중인 스마트폰 생산업체들은 이번 M&A를 공개적으로는 지지
- 삼성, LG 등은 “하드웨어업체는 힘들고 소프트웨어업체만 이익”인 컴퓨터업계 전철 우려
◇ 美, 中의 환율 절상 속도에 만족하지 못해
- 美 국제담장 재무차관, '중국이 빠른 속도의 평가절상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 밝혀
- 중국의 평가절상이 미국의 수출과 고용 뿐 아니라 중국의 관심사이기도 하다고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