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락앤락이 부진한 2/4분기 실적이 발표되자 매물이 쏟아지며 급락세다.
16일 오전 9시 45분 현재 락앤락은 전일대비 7% 빠진 4만 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12일) 하락분을 합하며 이틀만에 15% 이상 낙폭이다.
이날 락앤락은 K-IFRS 연결기준 2/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8.2% 늘어난 1252억 8400만원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155억 7800만원으로 13.6%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24.9% 급감한 80억 52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시각 현재 국내증시가 4% 이상 급등세를 보이며 시총상위 대부분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락앤락은 골드만삭스증권 창구 등을 통해 외국인 매도세가 대거 출회되며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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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