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강원랜드가 3분기 성수기 진입과 경기 방어주라는 분석에 힘입어 4% 이상 상승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8분 강원랜드는 전거래일보다 1300원, 4.89% 오른 2만 7900원에 거래 중이다.지난 11일 이후 사흘째 상승세다.
이날 한화증권은 "강원랜드가 계절적 성수기인 3분기로 진입했다"며 "휴가철이 포함된 3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11.5%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대내외 경제 여건에 상대적으로 둔감하다는 점도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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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