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위원회(EC)가 12일(현지시간) 유럽 4개국이 도입한 공매도 금지 조치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
다만 유럽 체제가 이 문제를 다루는 데 훨씬 효과적이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샹딸 휴즈 EC대변인은 일일 브리핑에서 "EC는 최근의 (공매도 금지) 행보에 대해 강력히 환영한다"고 말한 뒤 "하지만 만일 EC가 공매도 관련 유럽 체제를 정립했더라면 우리의 정책이 훨씬 더 효과적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