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KB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가 전주·대전·보해 등 3개 저축은행 패키지 매각 본입찰에 참여했다.
예금보험공사는 11일 3개 저축은행 매각 본입찰을 마감한 결과 KB금융과 하나금융이 본입찰 서류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KB금융과 하나금융은 지난달 3개 저축은행에 대한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한 뒤 매수자 실사를 통해 부실 규모 파악에 주력해 왔다.
예보는 순자산부족액에 대한 자금지원액을 가장 적게 요구한 금융지주를 이르면 12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자산 및 부채의 인수 범위도 주요 고려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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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