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유럽과 미국의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면서 11일 시간외 거래에서 원유 선물 가격이 간밤 상승분을 반납하고 1달러 넘게 내렸다.
미국 원유 선물 9월물은 초반 배럴당 81.14달러까지 밀렸다가 오전 9시18분 현재는 뉴욕장 후반 대비 1.63% 밀린 81.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 역시 105.00달러까지 갔다가 같은 시각 1.29% 내린 105.30달러를 기록 중이다.
간밤 뉴욕장에서 미 원유 선물과 브렌트유는 각각 4.53%, 4.0%의 상승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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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