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유니슨이 요르단의 풍력발전소 수주가 유력해졌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0일 오후 2시 22분 현재 유니슨은 전날보다 6.24%, 340원 오른 5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유니슨과 컨소시어을 구성한 대우인터내셔널이 요르단 푸제이즈(Fujeij) 풍력발전소 사전심사를 지난달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푸제이즈 풍력발전소는 오는 2013년 완공을 폭표로 요르단 수도 암만 남쪽 240Km 위치에 세워질 80~90 MW급 발전소다. 요르단 에너지자원부(MEMR)에서 지난 2009년 8월 입찰을 공고했으며 총 공사비는 우리 돈으로 1600억원 정도인 1억5000만달러가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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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