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반도체 및 FPD 블랭크 마스크 전문업체인 에스앤에스텍은 올해 2분기 2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8.94%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42억원, 20억7600만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각각 67.44%, 80.43% 늘어났다.
에스앤에스텍 관계자는 “신규 고객 매출 확대가 꾸준이 이어지고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높아지면서 2분기 실적이 늘었다”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과 고객 다변화 실현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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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