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만 증시가 일시 상승 전환하는 등 장 초반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
9일 가권지수는 오후 1시 22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39.91포인트, 0.64% 하락한 7504.4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 지수는 오전장에서 일시 5% 이상 급락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을 빠르게 축소하더니 7599.14포인트까지 반등에 성공하며 장 초반 보인 급락세에서 벗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일부 소식통들은 대만 정부의 연기금 매수가 지수 반등세를 이끌었던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