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애경그룹 AK플라자가 백화점 업계 처음으로 QR코드가 인쇄된 상품권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AK플라자 상품권은 쇼핑, 레저, 영화관, 의류, 가전, 외식업체 등 7개 영역 56개의 제휴처에서 사용 가능하다. 종이 설명서를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QR코드를 통해 한 눈에 56개 제휴처를 알 수 있고, 제휴처가 바뀌더라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AK플라자는 지난해 5월 KT와 제휴를 맺어 모바일상품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올 5월에는 SKT와도 제휴를 맺고 모바일상품권의 사용 범위를 넓히는 등 고객 편의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