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주가지수선물이 1% 이상 떨어지고 있다.
한국시간 9일 오전 10시 1분 현재 S&P 500주가지수선물은 13.30포인트, 1.2% 하락한 1098.10을 기록, 지난 2010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국가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폭락하자 투자자들의 위험보유 성향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주가지수선물이 1% 이상 떨어지고 있다.
한국시간 9일 오전 10시 1분 현재 S&P 500주가지수선물은 13.30포인트, 1.2% 하락한 1098.10을 기록, 지난 2010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국가 신용등급 강등 여파에 폭락하자 투자자들의 위험보유 성향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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