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미국발 쇼크가 여전한 가운데 코스피가 장중 1800선이 붕괴되면서 시총 상위주들이 줄하락을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9분 현재 신한지주가 전거래일보다 3250원, 7.03% 내린 4만 30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KB금융도 7% 하락하는 가운데 한국전력, 포스코, S-Oil이 5% 대 하락세를, SK이노베이션, 롯데쇼핑, LG화학 등이 4% 낙폭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기아차, 현대차, 삼성생명,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등도 모두 3% 대 줄약세다.
삼성전자 역시 2.76%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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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