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가격이 8일(유럽시간) 배럴당 5달러 이상 하락한 가운데 마감했다.
런던 대륙거래소(ICE)의 브렌트유 근월물인 9월 선적분은 전일 종가대비 배럴당 5.63달러(5.15%) 떨어진 103.74달러로 장을 막았다. 이는 올해 2월18일 이래 최저 수준이다.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영향으로 경기침체가 가속화 될 것이라는 우려속에 브렌트유 선물가는 200일 이동평균을 하향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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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