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올리 렌 유럽연합(EU) 경제통합 담당 집행위원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재정적자 감축 노력이 제 궤도에 올라 있다며 이들 국가들은 구제금융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또한 렌 위원은 "채무 위기는 유럽 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양상을 띄고 있는 만큼 해결책 또한 글로벌한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긴축 재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미 합의된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는지에 관심이 모아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