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산성피앤씨는 사업다 각화를 통한 매출증대와 경쟁력 강화 및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프로스테믹스 및 리더스코스메틱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산성피앤씨 1대 프로스테믹스가 1:0.0512270주, 리더스코프메틱이 6.2820336주다.
합병으로 인한 신주는 150만3964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내달 16일 합병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오는 11월 안에 합병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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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