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제일제당은 내수식품사업의 수익 개선 등으로 내년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오르고 있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제일제당은 오전 10시50분 현재 5.01%(1만5000원) 오른 3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신영증권은 CJ제일제당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27만원에서 33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의 올해 실적은 부진했지만 올해 말부터는 수익개선이 가시화 될 것"이라며 "라이신 사업의 제조시설증설과 내수식품사업의 포트폴리오 확장에 따른 수익개선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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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