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에다 반리(海江田) 일본 경제산업상은 4일 차관과 원자력안전보안원장 그리고 에너지청장 등 주요 인사를 원전 사고 등의 책임을 물어 경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반리 산업상은 이 같은 주요 인사 경질을 포함한 경제산업성의 대규모 인사안을 2일 간 나오토 총리에게 이미 보고했다면서, 자신의 거취도 곧 스스로 결정하겠다고 밝혀 내부 인사가 마무리되면 장관직에서 물러날 것임을 시사했다.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