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8월 4일 (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유비벨록스 (추천일 8/4일, 편입가 2만 3900원)
-동사의 2/4분기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보급과 지속적인 3G 교체 수요 증가로 인한 통신향 USIM 매출의 높은 성장으로 37.7억원(+67.4%, y-y)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
-또한 SK텔레콤에 공급해온 USIM 칩을 LG유플러스에도 공급하기 시작함 에 따라 동사의 제품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하반기부터 NFC와 스마트 카 관련 사업이 구체화될 예정으로 신규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추천 제외주
▷ LG (-8.02%, 기관 대량 매물 출회 및 단기 추세 이탈로 제외하나 NAV 대비 할인율 높고 개선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저평가 매력 유지되고 있으므로 지속 관심 필요)
▷ 태웅 (-11.06%, 기관 단기 차익실현성 매물 급증으로 인한 추세 이탈 및 당센터 손절 규정에 따라 제외. 플랜트, 풍력발전 등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수주모멘텀을 바탕으로 한 본격
적인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므로 지속 관심 필요)
◆ 기존 추천주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8/3일, 편입가 1만 5800원)
-K-IFRS 개별기준 2/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90.2% 증가한 1,41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6% 증가한 15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으며, 이러한 실적 개선 모멘텀은 2011년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
-3/4분기부터는 현대F&G 합병 효과가 반영되어 이익 증가 폭이 크게 확대될 전망. 단체 급식 신규 수주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가운데 8월에는 대구 현대백화점이 오픈해 빠르면 3/4분기에 2010년 전체수주 금액(250억원)을 상회할 전망인 점도 긍정적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8/2일, 편입가 4만 1000원)
-POSCO와의 시너지 조기 구현을 위해 1) 해외 철강판매 확대, 2) 에너지 광물사업 확대, 3) 해외 프로젝트 수주확대, 4)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 중에 있어 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POSCO와 사업 연관성이 높은 철광석, 유연탄 프로젝트를 비롯해 신규 광물에 대한 적극적인 자원개발(E&P) 예상되며, 시너지 확대는 금년 4/4분기부터는 본격화될 전망
▷ 엔씨소프트 (추천일 8/1일, 편입가 32만 5000원)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 2'의 모멘텀이 올 하반기부터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블레이드앤소울, 길드워2의 상용화 로 큰폭의 영업레버리지 확대가 예상되며, 201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180억원(yoy +138.8%)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의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진입장벽은 더욱 높아지고 있고, 올해 두개의 신작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는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락앤락 (추천일 7/28일, 편입가 4만 7900원)
-신제품 출시 효과 및 5월 9.8%의 판가인상 등에 힘입어 중국 시장에서 월별 40%대의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플라스틱제품의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 성장성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52억원(35.3%, YoY), 952억원(12.0%,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기아차 (추천일 7/25일, 편입가 7만 7300원)
-2/4분기 글로벌 retail 판매는 63.6만대(+19% y-y, +12% q-q)를 기록하며 호조세 지속. 3/4분기에는 국내외 신모델 효과와 하반기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또한, 1) 추가적인 신차효과, 2) K5 생산/판매 확대 및 내년 K9 투입을 통한 판매믹스 개선 등에 힘입어 긍정적인 주가 흐름 기대됨
▷ 에스원 (추천일 7/20일, 편입가 5만 6800원)
-시스템 용역 가입자 증가와 더불어, 프로젝트성 패키지 형태로 상품매출이 발생하며 2/4분기 매출액은 2,290억원(yoy +11.1%), 영업이익은 388억원(yoy +73.6%)을 달성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중국 법인은 9월이나 10월 초부터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며 초기에는 삼성사업장 위주에서 향후 중국현지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전망
▷ S-Oil (추천일 7/8일, 편입가 14만 9500원)
-고도화설비 보유에 따른 하반기 차별화된 실적개선과 PX증설 효과에 따른 석유화학부문의 고부가제품 믹스개선에 주목.
-동사는 한국실리콘 지분 인수로 태양광산업 진출을 선언했으며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 차원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동사에 긍정적
▷ SK브로드밴드 (추천일 7/29일, 편입가 4450원)
-하반기 무선상품과 결합 상품 출시로 가입자 약세 국면을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또한 하반기 SK텔레콤 플랫폼 사업부 분사를 시작으로 동사에 대한 합병 방안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실적 개선 및 동사의 기업 사업 성장성, 하반기 본격화될 합병을 감안할 때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됨
▷ 성광벤드 (추천일 7/28일, 편입가 2만 2900원)
-동사는 지난 6월에 사상 최대인 457억원의 수주를 기록하였으며, 2/4분기에 1,000억원이 넘는 신규수주를 달성함.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 EPC업체들의 플랜트 프로젝트 수주에 대한 피팅발주가 하반기부터 이루 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월평균 300억원 이상의 신규수주가 가능할 전망
-또한 제품믹스 개선이 본격화되는 3/4 분기부터 의미 있는 수익성 회복도 예상되며, 이러한 수주 흐름을 고려한 3/4분기 매출액은 745억 원, 영업이익률은 14.1%로 견조한 실적 성장세 예상
▷ 서울반도체 (추천일 7/26일, 3만 300원)
-2/4분기실적은 TV BLU부문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1/4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3/4분기부터 고객사 점유율의 점진적 회복 가능성과 조명용 제품 출하량 증가에 따른 실적회복세가 진행중
-일본은 대지진 이후 전력난 해소를 위해 LED 전구 채용을 크게 늘리는 등 조명용 LED 수요가 빠르게 확대 중으로 동사는 조명용 LED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다변화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LED 조명 시장이 확대시 큰 폭의 수혜를 받을 전망
▷ 한국콜마 (추천일 7/25일, 편입가 7960원)
-국내 화장품 OEM/ODM 분야 시장점유율 1위 업체. 2010년 1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한 북경콜마는 올해 매출액 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에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동사의 2011년도(2011.04 ~ 2012.03) 가이던스는 매출액 2,830억원(+9.0%, y-y), 영업이익 203억원(+29.4%, y-y)으로 전망. 2011년 예상실적 기준 PER은 11.4 배로, 화장품과 제약의 안정적인 사업포트폴리오 및 중장기 성장동력으 로 작용할 중국 모멘텀 등을 고려하면 현주가는 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
▷ 모두투어 (추천일 7/25일, 편입가 1350원)
-2/4분기 실적은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다소 부진한 261억원(-2.2%, y-y) 수준을 기록했으나 성수기 진입에 따른 효과와 동사의 출국자수 및 M/S가 상승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3/4분기부터 빠른 실적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최근 원/달러의 하락으로 여행수요가 증가할 여지가 높으며, 하나투어와 공동출자로 설립한 호텔앤에어닷컴을 통해 시장지배력과 협상력이 크게 증대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
▷ 한세실업 (추천일 7/22일, 편입가 7470원)
-2011년 예상매출액은 8억 7,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7%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 생산 CAPA의 지속적인 확대와 WOVEN사업의 성공적인 정착 및 SPA브랜드로의 신규사업 진출로 매출액 성장세 지속 전망.
-1/4분기를 고점으로 하향안정화되고 있는 원면가격과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턴어라운가 기대되고 있으며, 2011년 실적 기준 동사의 PER은 5.3배로 저평가 국면.
▷ 뉴그리드 (추천일 7/20일, 편입가 5만 150원)
-동사는 중소형 공작기계 전문업체로 자동차 등 전방산업 호조세를 반영해 2/4분기 양호한 실적개선세가 나타날 전망
-최근 공장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 개선세도 함께 나타나고 있으며, 고마진의 OLED 이송용 로봇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모멘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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