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가 미국 경기둔화 우려에 2% 넘게 급락하자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일제히 하락세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8분 현재 삼성전자가 1.41% 빠지는 것을 비롯해 현대차(-3.79%), 포스코(-2.23%), 현대모비스(-3.53%), LG화학(-3.61%), 기아차(-3.99%), 현대중공업(-4.55%) 등도 급락세다.
시총 상위 30위권 내에서 주가가 오르는 종목은 롯데쇼핑(0.42%)이 유일하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4.41포인트(2.56%) 내린 2066.86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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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