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프랑스 제조업 경기가 2년래 최저 수준으로 악화되었다. 신규주문이 급격히 감소했다.
1일 마르키트/CDAF는 7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 최종치가 50.5를 기록하며 2009년 7월 이후 최저수준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 50.1은 상회했으나, 6월에 기록한 52.5에 비해서는 약화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신규주문지수가 49.4를 기록, 50 이하로 떨어지며 경기 위축을 반영했다.
이는 6월의 52.0 에 비해서도 악화된 수준이다. 다만 예상치인 49.3은 소폭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