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2개 점포의 7월 월간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6.4%(기존점 9.5%) 신장했다고 1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스포츠의류 41.6%, 영패션의류 24.0%, 가전 22.9%, 아웃도어 18.5%, 잡화 17.1%, 남성의류 11.0% 등 각각 증가했다.
현대백화점 측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영복, 비치웨어, 샌들 등의 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였고 후덥지근한 날씨로 반바지, 원피스 등 여름의류 판매도 활기를 띄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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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