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 지수가 30포인트 가량 뛰면서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다.
미국 부채한도 증액 협상이 곧 타결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 전반에 훈풍이 분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5분 현재 삼성전자가 1.78% 오르는 것을 비롯해 현대차(0.85%), 포스코(0.97%), 현대모비스(1.32%), LG화학(1.81%), 현대중공업(1.47%), 기아차(1.81%) 등도 상승세다.
이외에도 시총 상위 30위에 속한 종목들이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58포인트(1.25%) 오른 2159.79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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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