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투자자들은 미국의 디폴트 발생 우려를 둘러싸고 놀라울 정도로 침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미국의 디폴트는 생각할 수 없는 것으로 확신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로이터의 칼럼니스트 아그네스 크레인이 29일(뉴욕시간) 말했다.
그는 이날 로이터 인사이더 TV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다우지수가 하락하고 단기 국채 수익률이 상승했지만 일부 사람들이 예상했던 공황(panic)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크레인은 그러나 리먼 브라더스 파산 때도 투자자들은 같은 반응을 나타냈었다면서 시장의 믿음이 또한번 잘못된 것으로 입증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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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