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서울우유가 도토루 커피의 새로운 라인으로 '도토루 더 패밀리 카페라떼와 카페모카'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도토루 더 패밀리는 도토루 커피의 품질과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대용량 카톤팩에 담아 가격은 낮추고 실속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180ml의 소량 사이즈와 함께 900ml 대용량 사이즈를 선보임으로써 고급 냉장 커피를 혼자는 물론 여럿이 함께 나누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박형수 서울우유 커피 마케팅 팀장은 "이번 도토루 더 패밀리를 통해 고품질의 커피를 가정 또는 회사에서 실속 있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도토루 더 패밀리는 '카페라떼'와 '카페모카' 두 가지 맛으로 900ml, 180ml 용량으로 가격은 소비자권장가로 각각 3300원과 8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