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조선호텔베이커리는 서울장학재단과 함께 저소득층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분야 전문가 양성을 위해 펼치고 있는 '희망파티쉐' 사업이 이달 말 첫 캠프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오는 28~29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 현대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며 꿈이 있는 희망아카데미, 우리의 꿈을 그리는 시간 등 모두 5가지의 교육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1기 고등학생 2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3년간 장학금은 물론 제빵기능사 자격증 취득 시 시험 비용을 지원(1회)하고, 교육 수료 후 면접을 통한 입사 기회가 주어지는 등 파티쉐가 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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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