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갑작스런 집중호우에 침수피해 최소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지역에 26일 16시부터 27일 05시 현재까지 256㎜의 집중호우가 갑작스럽게 내렸다.
이 같은 집중호우로 1152건의 배수지원이 접수됐으나 서울시 및 자치구 재난안전대책본부의 빠른 대처와 침수취약주택 공무원 돌봄서비스 시행으로 실제 침수피해 발생은 107건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산악구조 9건(24명 구조), 수난구조 5건(12명 구조) 등 인명구조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침수취약가구 공무원 돌봄서비스, 빗물받이 책임관리제, 현장기동반을 본격 가동하여 침수피해 최소화 및 이상기후에 적극대응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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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