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교보증권은 27일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내년까지 Thin glass와 2차전지 전해액의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5만3000원으로 높여잡았다. 기존 목표주가보다 10% 상향조정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지수 교보증권 연구원은 "2013년부터는 Thin glass의 성장성이 점차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2차전지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올해 하반기는 LCD를 제외한 전 부문에서 좋은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LCD 패널업체의 가동율 조정은 3분기에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로 인한 식각액 매출 차질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3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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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