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국채 신용등급이 강등될 가능성은 50% 이상이며 신용 강등이 현실화 될 경우 미국의 금융 시스템에 엄청난 충격을 가하게 될 것이라고 로치데일 시큐리티스의 분석가 로치데일 보브가 26일(뉴욕시간) 경고했다.
그는 "협상 마감시한을 넘기거나 국가 신용등급이 강등된다 해도 나쁜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팽배해 있으나 이같은 사태가 현실화할 경우 믿기지 않을 정도의 충격이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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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