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자사가 최대주주(지분 47.1%)로 있는 벤처캐피탈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대표 이영민)의 조합운용금액이 500억원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는 기 운용중인 300억원 규모의 알바트로스르네상스투자조합, 115억원 규모의 알바트로스패스파인더투자조합과 함께 100억원 규모의 한국정책금융공사 청년창업 투자펀드의 운용사로 신규 선정되면서 모두 3개 조합 500억이 넘는 운용규모를 달성하게 됐다.
플랜티넷 관계자는"운용자금 500억 돌파로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의 흑자기조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되며 최근 약 10% 가량의 지분을 출자한 바 있는 티브이로직이 이달 14일 상장예비심사를 통과, 연내 상장이 예정되어 있는 등 높은 투자성과가 지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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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