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외식업계는 기존 식사 할인 비율이 최대 20% 내외였던 것에서 벗어나 최근 50% 이상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이달말까지 삼성카드와 제휴해 고객들이 아웃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삼성카드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주문한 음식의 50%만 결제하고, 나머지 50%는 재적립 받아 더욱 합리적인 가격과 혜택으로 아웃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는 T멤버십캐쉬백 고객이라면, 누구나 아웃백에서 50% 할인된다. 단 OK캐쉬백 10%가 차감된다.
또한 베니건스에서는 평일 런치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기메뉴 7가지 중 하나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50% 할인된 가격을 적용하면 8350원부터 1만4900원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베니건스 인기메뉴를 즐길 수 있다.
반값 할인 혜택은 추가 식사 주문 시 이용 가능하며, 노원점과 베니건스 더 키친 매장 등 일부 매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매장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T.G.I.프라이데이스에서는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잭 다니엘 글레이즈 립 DAY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이벤트는 잭 다니엘 글레이즈 립이 50% 할인 되는 이벤트로, 3만1500원 메뉴를 1만 575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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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