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모간 스탠리는 유가상승 예상과 실적달성 가능성,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제시하며 에너지업종에 대한 평가를 '시장비중(market-weight)'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조정했다.
모간 스탠리는 24일자 리서치 노트를 통해 "최근 에너지 업종과 원유가격이 하락했던 점을 감안, 오늘을 기해 에너지업종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복귀시켰다"고 밝혔다.
이 노트에 따르면 모간 스탠리의 포트폴리오에는 엑손 모빌, 셰브런, 슐럼버저, 베이커 휴즈, 옥시덴털 페트롤리엄, 엘 파소 코프와 아치l 콜(Arch Coal)등이 포함되어 있다.
모간 스탠리의 상품 분석가 후세인 알리디나는 수요 증가세가 공급 증가세를 초과하면서 내년도 브렌트유 평균가격이 배럴당 130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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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