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아이디스가 지주회사 체제 강화를 위해 김영달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영달, 류병순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했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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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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