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 엔진 및 전기 터빈 등 중장비에 대한 해외 수요가 크게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GE는 올해 2분기 특별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이 34센트(총 37억 7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 32센트를 상회하는 수준.
다만 매출은 NBC유니버설의 상당량 지분을 컴캐스트에 매각한 영향으로 전년 동기의 374억 4000만 달러에서 3.5% 감소한 356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347억 달러를 전망했다.
이 소식에 GE의 개장 전 주가가 1.5% 상승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