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영국의 공공부문 순부채(PSNB)가 전월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영국 통계청은 6월 공공부문 순부채가 119억 7700만 파운드로 전월의 145억 9400만 파운드(151억 6000만 파운드에서 수정됨)보다 줄었다고 밝혔다.
이는 120억 파운드를 예상한 전문가 예상치에 거의 부합하는 수준이고, 116억 9900만 파운드를 기록했던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한 수준이다.
함께 발표된 6월 공공재정(PSNCR) 규모는 209억 6900만 파운드 흑자를 기록해 전월의 113억 4100만 파운드(111억 파운드에서 수정됨)보다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 공공재정은 89억 5500만 파운드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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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