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서한이 유상증자 추진소식을 공시한 뒤 급락 전환했다.
21일 주식시장에서 서한 주가는 조회공시 답변에서 유상증자 추진의사를 밝힌 뒤 상승세를 멈추고 급락세로 돌아섰다.
서한은 이날 조회공시 답변에서 "현재 기관 또는 주요주주와 사모 BW 및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논의하고 있다"며 "향후 확정되는 데로 추가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소식에 장 막판 3%이상 오름세를 탔던 서한 주가는 하락세로 전환했다. 결국 서한 주가는 유상증자 추진소식에 3.56%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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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