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최근 기타 등의 악기매출이 급성장하는 추세에 삼익악기가 상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오후 2시 00분 현재 삼익악기는 전거래일대비 150원(10.45%) 상승한 1585원에 거래중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 내수의 중고품 피아노시장 확대에 따라 지난해 75억원을 기록했던 중국 매출은 올해는 200억원으로 전망되며 내년에는 약 300억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한 "세계 1위 악기업체인 스타인웨이 인수를 계기로 글로벌 TOP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현재 PER 9배, PBR 0.6배 수준으로 해외악기업체들의 평균 PER가 17배 이상임을 고려할때 주가가 재평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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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