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기관에 수협중앙회, 전북은행, ING은행,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신영증권, 한화증권이 신규 선정됐다.
통안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 대상기관으로는 한국SC제일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 현대증권, HMC투자증권, KTB투자증권이 새로 들어왔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1일 현 공개시장조작 대상기관의 유효기간이 오는 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향후 1년간(2011.8.1~2012.7.31) 한국은행과 거래할 기관을 선정했다.
환매조건부증권매매 대상기관 수는 현재 29개 기관으로 유지됐고, 통안증권 경쟁입찰·모집 및 증권단순매매의 경우 22개로 현재의 25개보다 줄었다.
대상기관은 재무건전성 관련 최소요건과 통화안정증권최소인수비율 및 한국은행금융결제망 전담인력을 충족하는 기관중 ▲ 공개시장조작 참여실적 ▲ 금융기관간 RP거래실적 ▲ 통안증권 보유 및 유통규모 ▲ 총자산 규모 ▲ 콜차입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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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