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는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새롭게 오픈한 전시장에서, 크라이슬러 홍보대사 이범수 씨에게 최근 출시된 크라이슬러의 플래그십 프리미엄 세단 올뉴 300C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올뉴 300C는 크라이슬러 특유의 웅장함과 유려한 스타일이 돋보이는 모델로, 감성 품질을 높인 인테리어와 파워풀한 성능, 최첨단 편의 안전 사양을 갖춰 수입차 시장에서 미국차의 약진을 이끄는 모델이 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라이슬러는 1호차 전달식을 시작으로 도산대로에 이어 대치동에 17번째 공식 전시장을 오픈 함으로써 본격적인 네트워크 확장 및 판매경쟁력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크라이슬러코리아 관계자는 "크라이슬러의 개성 있는 모델 라인업과, 빅토리 오토모티브 그룹의 수입차 딜러 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탄탄한 조직력을 접목시켜 더욱 많은 잠재 고객들에게 브랜드 저변을 넓히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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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