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몰에서는 한겨울 상품 구매가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1일 옥션에 따르면 코트와 부츠, 스키장비 등 대표적 겨울상품의 7월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33%가량 는 것으로 나타났다.
옥션은 미리 겨울 패션을 준비하고 제 시즌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할 수 있는 '한여름의 빠숑 미리크리스마스'를 내달 8일까지 진행한다.
겨울의류 및 스포츠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제품별 무료배송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비지트인뉴욕 양털베스트(3만5100원), KFA보드복 바지(2만6000원)가 시즌가보다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오리지널 어그부츠는 사이즈별로 14만~17만원대에 100개 한정수량으로 판매 한다.
또한 롯데닷컴에서도 지난 한달 간 겨울패션상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대비 약 8%정도 증가했다.
현재 '4 SEASON 파격특가展'을 진행 중으로, 이번 기획전은 여름 티셔츠 9000원대, 겨울 패딩 5만원대, 코트를 1만원대에 최대 7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이와 함께 인터파크에서도 '4계절 특가전'을 진행하고, 멀티캐주얼, 여성/남성의류, 스포츠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번 기획전에서 카이아크만 여성 더블 코트는 14만 2800원에, 워모 오리털패딩점퍼는 6만 9880원에, 라틀레틱 모글체크조끼는 5만 865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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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