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옥토버 페스트 얼리버드 이벤트를 내달 12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9월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될 2011 옥토버 페스트트는 무제한 제공되는 파울라나 맥주와 독일식 요리와 현지에서 초청된 더 파울라나 옥토버 페스트 밴드가 선사하는 신나는 독일 라이브 음악으로 신나게 꾸며질 예정이다.
이달 18일부터 내달 12일까지만 진행되는 얼리 버드 이벤트를 통해 12만원 상당의 옥토버 페스트 입장 티켓과 1만원 상당의 진저 브레드 하트를 23% 할인된 가격인 10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