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네프로아이티는 최대주주가 코발트레이 외 1명에서 네프로재팬 외 2명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24.59%다.
회사 측은 "코발트레이의 특별관계자 전경탁씨가 29만5978주를 장내 매도해 변경 전 2대 주주였던 네프로재팬이 최대주주가 됐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뉴스핌=황의영 기자] 네프로아이티는 최대주주가 코발트레이 외 1명에서 네프로재팬 외 2명으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24.59%다.
회사 측은 "코발트레이의 특별관계자 전경탁씨가 29만5978주를 장내 매도해 변경 전 2대 주주였던 네프로재팬이 최대주주가 됐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