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분석가들은 15일(뉴욕시간) 보고서를 통해, 부채한도 증액 협상이 합의를 도출하지 못할경우 재무부는 8월 3일로 예정되어 있는 분기 펀딩일정 발표를 8월 중순까지 연기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UBS는 또 미국 재무부가 부채한도 증액 협상이 결렬되더라도 8월 8일~10일까지 디폴트(채무불이행) 없이 연방재정을 이끌 충분한 재원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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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