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로존 무역수지가 전월보다 호전되며 균형을 되찾았다.
이는 계절적 요인을 반영한 월간 수출이 수입을 크게 앞지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유럽연합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지난 5월 무역수지가 0을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전월인 4월의 48억유로 적자(41억유로 적자에서 수정됨)에 비해 매우 양호한 수준이다.
세부적으로는 수출은 전년대비 21% 증가했고, 수입은 16% 늘었다.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면 수출은 전월대비 1.5% 늘고 수입은 0.2% 증가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